[김정일사망]무역協, 비상대책반 구성 수출입 주시
2011-12-19 15:14:40 2011-12-19 15:39:23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한국무역협회가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급변사태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예의주시한다고 밝혔다.
 
19일 무역협회는 이번 사태가 기업경영이나 대외교역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정부부처와 협력해 나갈 예정이며 무역 1조달러 달성 이후 무역 순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무역협회는 "김 위원장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향후 남북관계 등에 관한 섣부른 예단보다 사태 전개를 예의주시하고 정부를 중심으로 국민모두 합심해 만반의 대응책 마련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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