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www.garuda.co.kr)이 올해 한국승무원을 대폭 확대하고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19일 가루다항공 관계자는 “올해 비행기당 한국승무원을 2명으로 확대하고, 국내 고객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이달부터 인천~자카르타 구간을 매일 운항한다”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브랜드를 강화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면서 “특히 인도네시아 노동자를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관련 사회공헌활동도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함께 시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데와 라이 가루다항공 지점장은 “본사차원에서 한국시장을 매우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보고 있다”면서 “브랜드파워를 강화하고 고객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내년에는 더욱 도약하는 항공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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