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사망]"저점매수보다는 리스크관리 필요"-솔로몬證
2011-12-19 13:12:34 2011-12-19 13:14:18
[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솔로몬투자증권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사망 소식에 국내 주식시장이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저점매수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과거 김일성 사망 당시 코스피 일중 변동성은 고가 958.09에서 저가 949.05였다.
 
코스피 일간 변동성 역시 1994년 7월9일 종가 956.38에서 7월11일 종가는 948.84로 변동성이 크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솔로몬투자증권은 "다만, 현재 김정은 체제 불완전에 따라 북한의 정치 안정화 리스크가 존재한다"며 "향후 김정은 체제 선전을 위한 도발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S&P사의 유로존 15개국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도 존재하고 있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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