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사망]"불안한 후계체제탓 관망세 필요"-대신證
2011-12-19 13:11:46 2011-12-19 13:13:30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대신증권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사태 수습에 대해 2~3일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오승훈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전 연평도와 천안함 사건 등과 달리 단발성 이슈는 아닐 것"이라며 "이전 확고한 후계체제가 마련됐던 김일성 사망 당시와 달리 김정일과 김정은의 후계 체제가 확고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예기치 않은 사태 발생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때문에 그는 "과거 사례를 적용하긴 어렵고 사망관련 사태 수습과정을 좀 더 지키봐야 할 것"이라며 "무리한 매도보다는 상황을 관망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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