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필현기자] 17일 오전 6시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국제선의
아시아나항공(020560) 전산망에 오류가 발생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인천공항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발권 카운터 대부분에서 전산 서비스가 중단됐다.
전산망은 1시간 30분만인 오전 7시 30분 쯤 복구됐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현재 서비스가 정상화됐다"며 "정확한 오류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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