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저축銀, 강남으로 본사 이전
2008-08-12 15:46:0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솔로몬저축은행이 강남 테헤란로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솔로몬저축은행은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 대치빌딩으로 본사를 옮긴 뒤 18일부터 신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의 을지로 본사 영업부는 을지로지점으로 명칭을 바꿔 영업한다. 앞선 11일 강남 청담지점은 강북 수유동으로 이전해 새롭게 영업을 시작했다.
 
솔로몬저축은행 관계자는 강남 이전을 계기로 내실 경영을 통한 질적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신생 벤처기업이 밀집한 테헤란로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종합 금융 파트너로 뿌리내리겠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성원 기자 wan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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