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농어업 현대화에 10조 투입..농업株 신났다
2011-12-16 09:21:56 2011-12-16 09:24:49
[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정부가 향후 10년간 농어업 시설 현대화에 10조원을 투입한다는 소식에 농업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다.
 
16일 오전 9시16분 현재 효성오앤비(097870)는 전일대비 350원(5%) 오른 7350원을 기록 중이다.
 
영남제분(002680) 역시 6.95% 상승하고 있고, 농우바이오(054050)(+2.31%), 팜스토리한냉(027710)(+5.69%) 등도 강세다.
 
이날 농림수산식품부는 경기도 안양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서 열린 2012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정부가 농어업 시설현대화에 향후 10년간 10조원을 투자하고, 내년 농식품 수출 100억 달러 달성 목표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주요 업무 계획은 △수출 100억달러 달성 △10년간 10조원 규모의 농어업 시설현대화 △수산양식 10대 전략 품목 육성 △농협개혁으로 생산자·소비자 윈윈 전략 모색 △귀농·귀촌 서비스 강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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