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정부가 향후 10년간 농어업 시설 현대화에 10조원을 투입한다는 소식에 농업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다.
이날 농림수산식품부는 경기도 안양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서 열린 2012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정부가 농어업 시설현대화에 향후 10년간 10조원을 투자하고, 내년 농식품 수출 100억 달러 달성 목표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주요 업무 계획은 △수출 100억달러 달성 △10년간 10조원 규모의 농어업 시설현대화 △수산양식 10대 전략 품목 육성 △농협개혁으로 생산자·소비자 윈윈 전략 모색 △귀농·귀촌 서비스 강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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