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민기자]마린보이 박태환이 남자 자유형 200미터 결승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태환은 미국의 펠프스에 뒤를 이어 결승점에 골인했다. 박태환 선수는 12일 오전 11시15분부터 베이징 국가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85의 기록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이로서 박태환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지금까지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1개씩을 쟁취했다.
박태환 선수는 자유형 1500미터에 출전 다시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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