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국내주식헝펀드로 22일연속 신규자금이 유입됐다. 반면 해외주식형펀드는 2거래일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12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8일 기준으로 국내주식형펀드로 1201억원이 들어왔다. 이로써 국내주식형펀드는 지난달 10일부터 22일연속 순유입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이 가운데 '미래에셋TIGER200상장지수'로 492억원 'KOSEF200ETF(우리CS)'로156억원 유입되는 등 대부분 ETF로 자금이 들어왔다.
반면, 해외주식형펀드는 이날 197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로써 해외주식형펀드는 이틀연속 자금순유출됐으며 이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펀드에서 자금유출이 많았다.
개별펀드로는 '미래에셋인사이트혼합형자1Class-C 2'와 '미래에셋브라질러시아업종대표주식형자 1 C-A'에서 각각 79억원 , 35억원 자금이 빠져나갔다.
한편, MMF로는 1조 1410억원이 순유입됐으며 채권형펀드는 60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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