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中企 희망대출 공급 시작
2008-08-11 13:29:0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IBK기업은행은 대출금리를 평균 2.7% 내린 중소기업 희망대출 1조원 규모로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희망대출 1조원은 영세소상공인인 카드가맹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네트워크론’으로 3000억원, 혁신형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미래성장기업 대출’에 7000억원이 공급될 예정이다.
 
소상공인 네트워크론은 카드 매출액을 기준으로 대출한도와 상환기간을 결정하고, 카드 결재대금에서 일정 비율을 자동 상환하는 방식의 제도다.
 
‘미래성장기업 대출’은 혁신형 중소기업, 소재ㆍ부품기업을 대상으로 대출한도 산정기준을 완화해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한도를 확대한 것이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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