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청소년 대상 각종 교육 캠프로 사회 공헌
소년·소녀가장 대상 영어캠프, 직원참여 과학캠프 등
2008-08-11 11:36: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강명주기자]  LG전자가 방학을 맞은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프를 열었다.
 
LG전자는 11부터 16일까지 전국 200여명의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서울외국어대학 국제문화교육원 전문강사들의 진행으로 한국노총 중앙교육원에서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영어캠프를 통해 영어학습에 대한 흥미와 국제감각을 익히는 동시에 부모의 근무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갖도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LG전자연구원들은 사업장 주변의 ·중학교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실험을 통해  과학 원리 등을 설명해 주는 프로그램인 주니어 과학교실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중국천진에서도 LG희망소학교서머스쿨’을 개최해 지난 99년부터 심양, 남경, 천진 중국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초등학교에 장학금 재정지원과 교육봉사등을 실시하는 등의 활동을 이어갔다.
 
LG전자 김영기 지원부문장(부사장)“소년·소녀 가장들을 포함,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책임”이라며 “현재 LG전자가 실시 하고 있는 과학교실, 인성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 해나가겠다말했다.

(사진설명 : 평택러닝센터에서 개최된 LG전자 임직원자녀 대상 영어캠프 수업시간에 어린이들이 함께 만든 포스터를 들어 보이고 있다.)
  
뉴스토마토 강명주 기자 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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