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신한은행이 지난 8~9일, 이틀간 충남 태안 해안 일대에서 '2008 Tops Love 청소년 환경 자원봉사캠프'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 임직원과 청소년 360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서울시립대 종합 사회복지관이 연계한 환경자원 봉사 활동이었다.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발된 중ㆍ고등학생들은 환경정화 자원보사 활동 뿐만 아니라, 분교학생ㆍ지역주민과의 교류, 생태계환경체험 교육 등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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