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이하 메릴린치)은 29일 총 200억 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4개 종목을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상장되는 ELW는 KB투자증권을 통해 발행되며 내년 3월이 만기인 콜 ELW 2종목과 풋 ELW 2종목으로 구성됐다.
기초자산은 코스피200이다.
이로써, 메릴린치가 유동성 공급을 하는 종목은 총 205개로 늘었다.
한편, 메릴린치가 유동성 공급을 담당하는 ELW 종목을 선택하려면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유동성공급자 또는 LP가 '메릴린치'인 종목을 확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메릴린치 ELW 웹사이트(www.mlwarrants.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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