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우리은행은 다음주 초 정기예금, 적금, MMDA(Money Market Deposit Account) 등 수신상품 금리를 0.2~0.3%포인트 인상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 개인영업전략부 관계자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것을 수신상품 금리에 반영했다”며 “다음주 화요일부터 인상된 금리가 적용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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