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정유주들이 강세다.
1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3.22달러(3.2%) 급등한 배럴당 102.59달러로 장을 마쳤다.
엔브리지가 파이프라인의 지분을 코노코필립스로부터 인수했다는 소식이 유가 상승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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