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한진관광 KAL투어가 필리핀 휴양지인 보라카이를 직항 전세기로 갈 수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한진관광 KAL투어에서 준비한 보라카이 여행상품은 화이트 비치의 야경을 즐기며 제트스키, 다이빙, 진주크림 마사지, 팔라셀링 등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는 여행상품으로 구성됐다.
4일간의 여정은 매주 목요일, 5일간의 여정은 일요일에 출발하며 진에어 직항전세기를 통해 보다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보라카이의 최고급 리조트 페어웨이 블루워터 리조트, 가든리조트, 리젠시리조트, 샹그릴라리조트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전통 방카 대신 럭셔리 요트로 업그레이드해 재미있는 호핑투어를 즐길 수 있고, 리조트 별 선착순으로 룸을 업그레이드 해 주는 특전도 제공하고 있다.
보라카이는 필리핀 중부 파나이섬 북서부에 위치해 아름다운 해변을 12개를 갖추고 있다. 그 중 화이트 비치는 세계 3대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관광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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