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최근 하와이안 항공, 아시아나 항공의 취항으로 하와이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레드캡투어가 올해 크리스마스를 하와이에서 지낼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다음달 22일, 23일 출발해 크리스마스 당일을 하와이에서 맞이하는 상품이다.
여행일정이 3박5일부터 6일까지 있으며 상품의 가격은 119만원부터.
하와이의 가장 큰 볼거리는 이웃섬 마우이섬의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서 조망하는 일출이다.
해발 3055m, 둘레 34km 분화구의 할레아칼라 너머로 뜨거운 태양이 솟아오르는 장관크리스마스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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