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투자證, 영업 개시
류근성 사장, "고객 성공투자 위한 전문증권사.."
2008-08-06 13:36:3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애플투자증권이 여의도 본사에서 출범기념식을 갖고 영업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근성 애플투자증권 사장을 비롯해 이정환 한국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황건호 증권업협회장, 이두형 증권금융사장, 이종승 한국일보사장 등 유관기관 및 언론 대표와 주주사 CEO들이 대거 참석했다.
 
류근성 대표이사는 출범식 기념사에서 "고객의 이익이 회사의 이익이라는 마음 가짐으로 고객의 성공투자를 최우선시하겠다"며 "평범한 신설증권사가 아닌 증권업계의 새로운 기적을 만들어 나가는 작지만 강한 전문증권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애플투자증권은 코린교역과 극동유화, 용산관광버스터미널, 셀트리온, 토마토저축은행, 금보개발, 파이낸스그룹텐 등 업종별 7개 우량회사들이 주주로 참여해 설립한 회사로 지난 1일 출범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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