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우리은행은 대학생과 군인·전의경·의무소방원 등 의무복무자를 대상으로 창구송금 및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를 오는 14일부터 전액 면제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우리은행은 지난 8월 부터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의 수수료 감면 및 우대 조치를 시행해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비용절감 효과를 고객에게 환원함으로써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은행 이미지를 더욱 제고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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