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파츠 구입 비용 지원
2011-11-04 18:26:06 2011-11-04 18:27:10
[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BMW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자사의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인 BMW S 1000 R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파츠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플래닛 파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BMW S 1000 RR이 지난해 129대, 올 들어 10월까지 163대가 판매돼 500 cc 이상 대형 바이크 시장에서 판매 1위에 오른 기념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BMW 모토라드의 이지라이드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을 구입하면 구입 비용의 10% 상당, 현금 구매시에는 18% 상당의 파츠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S 1000 RR 모터스포츠 칼라 모델(2,480만원) 기준으로 이지라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구입한 고객은 약 248만원, 현금 구매 고객은 약 446만원 상당의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2011년형 R1200GS·어드벤처, R1200RT 모델에 대해서도 구입 금액의 1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지라이드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S 1000 RR을 구입하면 1.48%의 낮은 이자율로 월 15만120원씩 납부해 BMW S 1000 RR 모터스포츠 프리미엄 모델을 소유할 수 있다.
 
김효준 BMW 코리아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S 1000 RR은 고성능과 BMW의 안전철학이 반영된 모델"이라며 "이번 한정 프로모션은 최고의 모터사이클 구입과 동시에 라이딩의 안정성과 재미를 더욱 높여줄 각종 모토라드 오리지널 라이딩 기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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