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테라세미콘(123100)이 상장 첫날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공모가 1만3500원은 상회하고 있다.
1일 시초가를 2만3800원에 형성한 테라세미콘은 오전 9시26분 현재 2600원(10.92%) 하락한 2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테라세미콘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열처리와 증착용 장비 전문업체”라며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시장 확대에 따라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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