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전직원 매달 한번씩 쉰다
2011-10-25 21:27:46 2011-10-25 21:29:03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이마트는 다음달부터 매달 둘째 주 월요일 휴뮤하는 '리프레시 데이'제도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리프레시 데이는 연차를 활용, 한 달에 하루씩 특정 주차와 요일을 정해 전 임직원이 쉬는 제도다.
 
지난 2009년 처음 도입된 이 제도는 조선호텔,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이마트를 제외한 전 계열사로 확대 시행해왔다.
 
이마트는 유통업종 특성상 금요일 대신 업무부담이 적은 월요일로 휴무일을 정했다.
 
리프레시데이라도 이마트 매장은 정상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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