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한마음재단, 나눔으로 복지부장관상 수상
2011-10-25 12:52:15 2011-10-25 12:53:34
[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한국지엠은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11나눔실천 유공자 시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 주석범 한국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앞줄 왼쪽부터 세번째)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이번 시상식은 25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등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이 대표로 참석해 나눔실천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마음재단의 수상은 2007년에 이은 두번째로, 지난 2005년 한마음재단 설립 이후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한마음재단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정기 소액 기부와 한국지엠의 매칭그랜트 기부금을 바탕으로 각종 사회복지 지원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한마음재단의 3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마이크 아카몬 한국지엠 사장은 본사가 위치한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김장김치 지원과 저소득 아동 초청, 복지시설 악기지원 행사에 솔선수범해 봉사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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