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손해보험협회가 창립 62주년을 맞아 1일 오전 10시 협회 7층 연수실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상용 부회장(사진)은 "요즘 보험업법 전면 개정과 내달 교차모집 시행 등 손해보험업계의 주요 현안에 대해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 손해보험산업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재정비되도록 손보업계와 협회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이상용 손해보험협회 부회장이 1일 협회 창립 62주년을 맞아 직원들과 손해보험업계 관계자들 앞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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