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오는 14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세일즈와 마케팅, 전산, 회계, 인사 등이며, 학사 혹은 석사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제 또는 국가 공인 영어성적 보유자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신입사원의 연봉은 4년제 대학 졸업자 기준으로 3400만원에서 3600만원 수준에서 책정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원 방법은 소니코리아 홈페이지(www.son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소니 그룹의 100% 한국 법인인 소니코리아는 1990년 처음 설립된 이래 컨슈머 프로덕트 부문과 방송장비 및 전문장비 부문, 반도체를 비롯한 디바이스 부문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는 지난해 1조4천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외국계 전자 기업 중에서 독보적인 실적을 자랑하고 있으며, 임직원수는 약 300명에 달한다.
임직원 복지와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인터내셔널 커리어 프로그램(International Career Program)’과 같은 인재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임직원들에게 해외에서의 업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사장은 “소니코리아는 혁신적이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으로 팀워크를 발휘하는 인재를 선호한다”라며 “한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글로벌 회사인 소니코리아에서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찾기바란다”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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