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이어 S&P도 뉴질랜드 신용등급 '강등'
2011-09-30 10:29:00 2011-09-30 10:29:50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뉴질랜드가 신용평가사측으로 부터 연이어 신용등급 강등 당하면서 우려감이 형성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뉴질랜드 장기 자국통화 등급을기존 `AAA`에서 `AA+`로, 장기 외화등급은 `AA+`에서 `AA`로 각각 한 단계씩 강등했다고 발표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앞서 피치도 이 뉴질랜드에 대해 높은 순외채 비율과 경상수지 적자가 지속될 수 있다며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낮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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