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윈디소프트는 세계 최대 온라인 게임 유통 시스템 ‘스팀(Steam)’에서 비주얼 액션 온라인RPG '러스티하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스팀’ 서비스를 시작한 ‘러스티하츠’는 서비스 2일 만에 Free to play 2위에 올랐다.
윈디소프트 측은 “북미, 유럽에서 ‘러스티하츠’가 사랑 받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콘솔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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