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비스프리 테이블탑' 출시 4개월만에 100억 매출
2011-09-22 11:33:30 2011-09-22 11:33:30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락앤락(115390)은 친환경 밀폐용기 ‘비스프리(Bisfree) 테이블탑’ 시리즈가 락앤락 밀폐용기 제품군 중 최단기간에 매출액 100억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비스프리 테이블탑’ 시리즈는 올해 4월에 처음 출시됐다. 지난달까지 누계매출액 108억1500만원을 기록하면서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매출액 1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냈다.
 
락앤락에 따르면 ‘비스프리 테이블탑’ 시리즈는 비스페놀 A(BPA)의 우려가 없는 친환경 신소재 ‘트라이탄’을 사용해 전자레인지, 냉동실 등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비스프리 제품에 사용된 소재인 ‘트라이탄’은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₂)량이 적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신소재다.
 
이 제품은 또 내구성이 강해서 잘 깨지지 않고, 일반 플라스틱 소재와 달리 유리처럼 맑고 투명해 용기 안의 내용물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고광욱 락앤락 상무는 “락앤락은 비스프리 테이블탑과 같은 친환경 우수 제품을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여, 주방생활용품의 수준을 높이는데 이바지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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