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신영증권은 19일 최근 우량주 할인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우량주 매수 전략이 유효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김세중 신영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이날 "박스권 내 등락 과정에서 우량주 할인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글로벌 금융시스템 리스크가 파국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계심이 우량주 할인현상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10월까지는 1700~1950선 내의 박스권 등락이 계속될 것"이라며 "박스권 내에서 발생하는 우량주 할인현상은 금융시스템 리스크가 파국으로 치닫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가 발생하면 우량주 프리미엄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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