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SPC그룹의 이탈리안 정통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파스쿠찌(www.caffe-pascucci.co.kr)가 16일부터 창업설명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창업설명회는 16일과 30일 오후 2시 파스쿠찌 사업본부(강남구 역삼동 648 허바허바빌딩 3층)에서 개최되며 예약제(참가문의 2194-5500)로 운영 된다.
120년 전통의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파스쿠찌는 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커피류와 함께 파리크라상으로부터 공급받는 샌드위치, 케이크 등의 최고급 사이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파스쿠찌는 2002년 브랜드 론칭 이후 7년 간 직영점을 운영해오며 쌓아온 경영 노하우와 체계화된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2009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9월 현재 전국 17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올해 230여개 매장을 열 계획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앞으로 매월 2회 창업설명회를 열어 브랜드 소개와 수익성 분석 등 창업정보를 제공하며 1대 1 맞춤식 전문가상담을 진행한다"며 "국내 커피전문점 시장에서 차별화된 이탈리안 정통에스프레소의 깊고 진한 맛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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