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이사가 제7대 한국자동차경주협회장에 선임됐다.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는 지난 9일 임시총회를 열고 전임 정영조 회장에 이어 변동식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다음 달 열릴 예정이다.
한국자동차경주협회는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단체로 회장 임기는 4년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