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오바마 "근로소득세 절반으로 줄일 것"
2011-09-09 08:36:17 2011-09-09 08:37:15
[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의회 합동연설을 통해 경제 성장과 고용 시장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 근로소득세를 절반인 3.1% 줄이고
급여세 감면 1년 연장하겠다"고 밝표했다. 
 
이어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학교 인프라를 개선하겠다"고 말한 뒤 "교사들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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