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소니코리아는 배우 이병헌을 모델로 알파 NEX-5N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고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세계적인 한류 스타 이병헌의 카리스마가 미러리스 카메라 중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NEX-5N의 이미지에 적격이라는 게 소니코리아가 밝힌 (이병헌의) 낙점 배경이다.
소니 알파 NEX-5N의 새 광고는 알파의 브랜드 캠페인 주제인 '교감'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번 광고는 이병헌이 처음 만난 NEX-5N과 교감해 여자 모델이 걸어가는 모습을 빠른 AF(Auto Focu)로 포착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소니 알파 NEX-5N은 초당 10매 연사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출시된 미러리스 카메라 중 최고 수준이다.
NEX-5N으로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처음으로 알파로 시작하다'라는 카피도 만들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는 강력한 기능의 NEX-5N은 누구나 전문가 급의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모델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이를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알파로 시작하다', '교감' 등 콘셉트로 새 광고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오는 9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개인 블로그에 알파 NEX-5N 광고를 스크랩하고 스크랩한 URL(uniform resource locator)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NEX-5N 더블렌즈키트(1명), 알파 럭셔리 백(2명), NWZ-W262 MP3 플레이어(3명), 소니의 4기가바이트(GB) SD(Secure Digital) 메모리카드(20명)를 증정한다.
또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는 NEX-5N과 관련된 설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NEX-5N 더블렌즈키트(1명), 알파 럭셔리 백(2명), NWZ-W262 MP3 플레이어(5명), 소니의 4GB SD 메모리카드(10명)를 증정한다.
이번 광고를 통해 선보인 알파 NEX-5N은 지난달 30일 온라인 예약판매 때 준비된 500대가 조기 매진됐으며, 지난 1일 소니스토어 코엑스점에서 진행된 현장판매에서도 200대의 제품이 매진됐다.
<자료 :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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