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에스엠(041510)이 '도쿄 SM타운 라이브 콘서트' 티켓 15만장이 매진됐다는 소식에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에스엠의 주가는 2일 오전 9시1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950원(5.13%) 오른 39950원에 거래 중이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티켓 매출만 260억원에 달하며 티셔츠, DVD, 포토앨범 등 관련 매출을 제외한 콘서트 자체 매출총이익이 5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매출총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금액으로 50억원은 2012회계연도 1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관측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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