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오스코텍(039200)은 1일 판교테크노밸리 내 코리아바이오파크에 중앙연구소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바이오파크는 연면적 5만8039.524제곱미터(㎡) 3개동으로 각 지하3층, 지상9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국바이오협회, 오스코텍을 포함 총 22개사가 입주 중이다.
A동 9층 사옥에 입주하게 되는 오스코텍 중앙연구소는 기존의 춘천연구소, 보스톤연구소와 분업적 통합적 역량 강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천안 본사는 생산, 물류 거점이 될 것으로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 동 사의 신약 분야는 골다공증, 관절염 및 암, 중추신경계 등으로 고령화 시대 질환에 집중하고 있다.
코리아바이오파크는 신약, 의료기기 바이오기업과 제약사들이 밀집해, ‘연구개발(R&D)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과 접근이 용이하여 우수 연구인력 확보 및 공공기관의 연구개발시설 이용도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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