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HTC는 1일 강남역 6번출구 지하상가에 특별 체험매장 'HTC 브랜드존(HTC Brand zone)'을 오픈했다.
HTC 브랜드존은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운영되며, 강남역 지하상가 내 휴대폰 매장과 연계해 다양한 체험행사와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HTC 브랜드존에서는 HTC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 4세대(4G) 스마트기기 '이보 4G+'와 '플라이어 4G'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당첨여부를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이벤트도 진행된다.
최신 출시제품인 이보 4G+, 플라이어 4G, 센세이션, 인크레더블 S를 비롯, 외식상품권과 이어폰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강남역 지하상가 내 휴대폰 매장에서 이보 4G+나 플라이어 4G를 구매 후 인증서를 받아오면 배터리팩을 추가 증정한다.
HTC 이보(EVO) 4G+는 국내 최초의 4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OS(운영체제), 퀄컴 1.2기가헤르츠(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3인치 qHD(고화질) 대화면 등 최신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이다.
HTC 플라이어(Flyer) 4G는 터치와 펜 기능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7인치 태블릿이다. 두 제품 모두 WCDMA(3G), 와이브로(WiBro: 4G), 와이파이(WiFi)를 동시 지원한다.
◇ HTC는 1일 강남역 6번출구 지하상가에 특별 체험매장 'HTC 브랜드존(HTC Brand zone)'을 오픈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