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LG아트센터에 브랜드존 구축
2011-09-01 10:29:24 2011-09-01 10:30:02
[뉴스토마토 이승국기자] 신한카드는 1일 LG아트센터와 제휴를 맺고 공연장 로비에 브랜드존(Brand Zone)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문화?예술 분야 마케팅 강화 차원이다.
 
신한카드는 2009년부터 영등포 타임스퀘어아트홀, 명동예술극장, 남산N타워 등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에 이색적인 공간 디자인 프로젝트인 브랜드존을 구축해 왔으며, 이번이 네 번째다.
 
LG아트센터 브랜드존은 영국작가 리처드 우즈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신한카드는 LG아트센터와 함께 9월부터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러시아워 콘서트’도 진행한다.
 
퇴근길 인파가 집중되는 러시아워를 이용해 바쁜 일과로 문화예술을 향유할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개최되는 시리즈 공연이다.
 
오는 27일에는 바로크 앙상블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 10월1일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배장은 트리오’, 11월3일에는 9인조 브라스 스카밴드‘킹스턴 루디스카’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티켓은 신한카드로 구매하면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뉴스토마토 이승국 기자 ink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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