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 앞에 있는 올림픽지점을 1층에서 기존 건물 2층으로 이전해 영업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서울 올림픽지점에 문을 연 고객 라운지
새로 문을 연 올림픽지점에는 고객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라운지 바가 설치됐으며 무료 독서실 및 북카페가 만들어졌다.
또 고객 프라이버시 보호와 은행 업무를 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동선을 최대한 줄이는 창구도 신설했다.
이 은행 관계자는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 질 향상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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