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모바일 증권거래 앱 'MPT2'가 29일 주식 시장 개장을 앞두고 1시간가량 접속장애를 일으켰다.
이 때문에 NH투자증권 등 MPT2를 통해 제공되던 증권거래 서비스가 장시작 후 9시 40분까지 1시간 가량 접속 불능상태를 보인 후 정상화됐다.
NH투자증권은 "NH증권 MPT2는 한 온라인 매체의 통신망을 다수의 증권사가 활용하는 서비스로 주말동안 매체 측의 서비스 점검에 따른 전산장애가 발생했다"며 "이후 정상화 됐다"고 설명했다.
NH증권MPT2는 지난해 12월 출시이후 8개월만에 1만여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스마트폰용 매매거래 어플리케이션이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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