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세계 최대 수용용량급 FTTH 제품 공개
국가브랜드 컨벤션 참가
2011-08-25 13:20:40 2011-08-25 13:20:40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다산네트웍스가 오는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11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컨벤션'에 대한민국 대표 중견기업으로 선정돼 전시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의 현 주소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종합 전람회다.
 
다산네트웍스는 ‘경제한류’ 기업관에 8개 대기업 및 10개 중소기업과 함께 전시회에 참여해 네트워크 장비 및 기업의 성장과정을 전시한다.
 
다산네트웍스는 전시회를 통해 FTTH(가정 내 광케이블, Fiber to the home) 제품군 외 보안 장비 디도스(DDoS)대응 라우터, 중대형 스위치/라우터 장비, 무선랜 솔루션, 스마트 패드와 스마트 워크 솔루션,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 등 토털 네트워크 솔루션을 전시한다. 세계 최대 수용 용량급(1만 가입자급)의 FTTH 제품은 처음으로 공개한다.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는 “네트워크 한류 기업의 위상에 맞게 앞으로도 해외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 나가는 모습을 보여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