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 한국은행 총재가 국내외 투자은행 전문가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오는 23일 국내외투자은행 등의 전문가 6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경제위기 우려로 금융 시장이 요동치는데다 외국계 투자은행들이 한국 경제성장률을 잇달아 하향 조정하는 등 국내 금융 및 실물시장에 불안감이 커진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참석자는 골드만삭스 증권 권구훈 전무, 동양종합금융증권 김병철 전무, RBS 증권 목영충 전무, 모건스탠리 은행 박장호 대표, 다이와증권 이창희 전무, BNP 파리바은행 채진욱 대표 등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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