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대국(042340)은 볼리비아 광산회사인 아미코의 지분매각에 대한 계약을 해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대국은 아미코의 지분을 보유하며 광산 개발을 재추진할 방침이다.
대국 관계자는 "향후 국내 유수의 기관과 광산개발에 대한 파트너십 추진을 통해 직접생산 등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볼리비아 광산에 대한 개발비용은 회사가 직접 부담하는 방식이 아닌 상호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파트너사로부터 투자를 유지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추진, 자원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대국은 볼리비아 마디오, 몬테 2개 광산을 보유하고 있는 광산회사인 아미코의 지분 51%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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