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모토로라 코리아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모토로라 S10-HD 레드'출시를 기념해 인기 클럽에서 런칭파티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런칭파티 '모토로라 스테레오 나잇(Motorola Stereo Night)'에서는 열정적인 음악과 함께 경품 추첨 및 S10-HD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토로라측은 이번 행사는 8월26일 서울 역삼동 클럽 헤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S10-HD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는 초경량 무게와 생활 방수 기능으로 춤을 추거나, 운동이나 일하는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모토로라측은 밝혔다.
참가자들은 클럽 헤븐에 설치된 특별 체험 부스에서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 파티 참가자들에게는 모토로라 스티커 타투는 물론, 특별히 마련된 포토존에서 친구들과 사진도 찍을 수 있다.
DJ쿠(DJ Koo)와 함께 고조된 열기를 식혀줄 물총 이벤트에 대비한 복장은 필수. 파티가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스타일리쉬 블루투스 헤드셋 S10-HD 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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