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내수주로 분류되는
KT&G(033780)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전 9시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T&G는 전거래일 대비 100원(0.14%) 오른 7만11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 7만400원까지 떨어지며 약세를 보였으나 이내 상승 반전,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들의 거래가 활발한 가운데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KT&G는 지난 상반기 416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중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올린 대표적인 내수주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KT&G에 대해 담배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및 신규 사업 가시화, 배당수익률 등이 부각되며 투자매력이 상승할 전망이라고 추천했다.
뉴스토마토 황상욱 기자 eye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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