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2일 통신주에 대해 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방어주로서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윤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지난주 통신업종은 시장수익률을 큰 폭 상회했다"며 "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통신업종의 방어주로서 매력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통신업종이 과거 하락장에서 높은 상대수익률을 기록한 점을 감안할 때 향후 약세장이 지속될 경우 하반기 통신업종이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며 "높은 밸류에이션 및 배당매력도 보유하고 있어 통신업종의 투자매력도는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통신업종 최선호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KT(030200)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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