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애플이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40분 현재
다날(064260)은 전날보다 1000원(12.03%) 오른 9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애플코리아는 국내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직접 하기 위해 애플페이먼트코리아 유한회사(가칭)을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앱스토어에서 구매하는 목록은 신용카드가 아닌 휴대폰 결제로 간편하게 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주식시장에서 휴대폰 결제주로 꼽히는 다날과 이니시스 등은 이에 대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