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컴투스(078340)는 온라인 골프게임 ‘골프스타’에서 독일어 서비스를 시작하며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11일 독일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앞으로 프랑스어와 스페인어 서비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또 다양한 국가가 함께 있는 유럽의 특성에 맞춰 다국어 유니코드를 지원하고 각 언어별로 채널을 별도 생성해, 유럽 이용자들이 언어 소통의 어려움 없이 쉽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