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인큐브테크(020120)는 최근 쿽(Quark)사와 플래티늄 에쿼티(Platinum Equity)의 합병으로 인한 고개 지원에 대한 불편 사항은 없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인쇄, 출판 솔루션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쿽사의 합병 등으로 인해 인큐브테크가 사용하는 쿽 프로그램의 변동사항이 있을 것이란 고객들의 우려에 대해 명확하게 답변한 것.
이규현 인큐브테크 기획마케팅팀 차장은 "쿽을 인수한 플래티늄 에쿼티가 단순히 지적재산권을 목적으로 한 인수합병이 아닌 쿽사의 기업 가치를 인정하고 상생을 목적으로 합병한 것이기 때문에 쿽을 사용하는 고객은 발전된 내용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차장은 "쿽사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인큐브테크와 쿽사와의 관계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서비스와 지원은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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