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나우콤은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TV가 제2회 BJ 연합 콘서트 ‘2011 오프 더 아프리카(Off the afreeca)’를 오는 12 오후 7시부터 홍대 브이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2011 Off the afreeca’는 공연기획사 엔티컴퍼니(NT COMPANY)가 주최하고 아프리카TV가 후원하는 행사다.
콘서트에서는 인터넷방송에서만 볼 수 있었던 BJ 양띵, 왕쥬, 로보티비, 경상도일번, 기미티, 한짤 등이 출연한다. 깜짝 BJ즉석 팬미팅과 댄스 배틀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또 이번 콘서트는 아프라카TV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김진석 아프리카TV 이사는 “이번 공연을 바탕으로 ‘2011 Off the afreeca’ 콘서트를 아프리카TV만의 새로운 문화 트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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