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안전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자동차 나라"
한국지엠, 협력사 임직원 자녀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 운영
2011-08-09 13:16:28 2011-08-09 13:17:03
[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한국지엠이 9일 경인지역 협력업체 임직원 자녀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평 본사 등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 및 미래 자동차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지엠이 자사 협력업체 모임인 협신회와 함께 공동주최한 것으로 어린이들에게 교통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한국지엠 부평공장 생산라인을 방문하고 수많은 부품들이 모여 한 대의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조립공장을 견학했다. 부평 본사 홍보관에 전시된 다양한 차량을 관람한 후 각자의 상상을 더해 미래자동차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도 가졌다.
 
최범영 한국지엠 협신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교통사고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자동차 산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한국지엠과 협신회는 상호 협력관계 속에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과 같은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지엠이 경인지역 협신회 임직원 자녀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평 본사 등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 및 미래 자동차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열었다.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홍보관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유나 기자 yn012486@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